키워서 잡아먹기

Animals 2009/07/02 12:30



그의 키워서 잡아먹기 신공은 이번에도 여지없이 발휘된다.

어미를 잃고 거리를 헤메고 있던 것을 냉큼 집어왔다. 태비와 흰색이 적절히 섞인 딸년.

정들기 전에 냉큼 입양보내려 했더니 때맞춰 곰팡이성 피부병에 걸려주시더라. 아놬. 병원비 또 깨졌다. 크흑.

고마 핥아라. 핥다가 애 없어지겠다...



여신급 미모












수천마리의 고양이를 접한 동물병원에서조차 극찬해 마지않던 그녀의 미모.

어이, 거기 검은놈 아빠.

제 경험상 슬슬 둘째 고파할 시기가 지났는데, 덥썩 업어가지 않으실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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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요우리

부탁이야 ㅠㅠ 거기서 자지 말아줘.

아니, 올라가지도 마.

안 그래도 아슬아슬하게 정리해 놨는데 무너지기라도 하면 나 울어버릴 거야...

덧 - 이름갈트님 죄송해요. 확실하게, 오해없이 전달했으면 좋겠다...라고 다짐하며 생각을 다듬고 다듬고 있는데 또 늦어지네요. 다음주 까지는 확실히 보내드릴게요. ㅠㅠ 드릴 말씀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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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요우리

이름갈트님 보소서

Diary 2009/05/28 15:41

예전에 제가 님께, 제 개인적인 사정도 연관된 덧글이기 때문에 편지로 드린다고 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걸 내버려 두고 있다가 해가 지나 버렸죠. 참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에라도 보내드릴려 하는데, 현재 쓰고 있는 메일 주소좀 다시 알려주실래요?

예전 메일 주소도 가지고 있지만 혹시나 해서...게다가 이미 이름갈트님이 이곳에 발길을 끊으셨다면 괜시리 메일 보내는 것도 뻘쭘한 일이구요.

연락 부탁드립니다.

(왓더썅, 티스토리는 왜 테터툴즈에서 날짜수정 기능을 지운거야. 맨 위에 올려놓을 수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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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요우리

타블렛... 망가지는 거 아닐까....?(아아...뱃살...)



타블렛 가리는 걸로 모자라서 내 팔까지 베게로 삼지 마시죠.



얼굴만 보면 전혀 살찐 것 같지 않은데 말이야....



겨울이년은 바로 옆의 컴퓨터 위에.



저년때문에 외장하드 선이 뽑히거나 인터넷 연결이 끊어지거나 한다.



나름 베게를 마련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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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요우리